세라피노 콘솔리, “인호르겐타 어워드” 수상

멀티 사이즈 링 “그란데 벨레차”, 하이 주얼리 부문 수상

세라피노 콘솔리는 뮌헨에서 열린 인호르겐타 어워드에서 올해의 하이 주얼리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수상작은 세라피노 콘솔리의 대표작인 멀티 사이즈 링 “그란데 벨레차”입니다.

인호르겐타 어워드는 주얼리 및 워치메이킹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국제 시상식으로, 동일 명칭의 뮌헨 박람회 내에서 개최됩니다.

국제 전문가로 구성된 최정상급 심사위원단은 총 9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올해의 하이 주얼리라는 핵심 부문에서 심사위원들은 세라피노 콘솔리의 “그란데 벨레차”를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그란데 벨레차”는 이탈리아 고유의 정교한 금세공 기술과 엔지니어링 및 기계적 설계를 결합해온 세라피노 콘솔리의 철학을 극한까지 구현한 작품입니다.

이 주얼리는 단순히 늘어나고 줄어드는 멀티 사이즈 링의 개념을 넘어, 형태 자체의 근본적인 진화를 보여줍니다. 링의 하단에서 상단으로 갈수록 젬스톤의 캐럿이 점진적으로 커지는 구조로 설계되어, 시각적 임팩트와 구조적 변화가 동시에 일어납니다. 그 결과는 압도적이며, 형태와 캐럿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독창적인 아름다움의 주얼리로서, ‘와우’ 효과를 배가시키는 상징적인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이 중요한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라고 세라피노 콘솔리의 CEO 라파엘라 콘솔리는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은 수년 동안 매일같이 헌신해온 우리 팀 전체의 협업이 만들어낸 성과입니다. 연구개발, 생산, 영업, 마케팅 등 모든 부서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움직이고 있으며,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두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 상은 세라피노 콘솔리라는 브랜드 아래 하나로 뭉친 모든 이들의 공동의 승리입니다.”

심사위원단 평가: “진정한 주얼리 예술의 걸작. 이 탁월한 작품은 착용자 누구에게나 완벽하게 맞춰지는 혁신적인 구조 뿐 아니라, 최상급의 광채를 자랑하는 정교한 젬스톤으로 감탄을 자아냅니다. 우아함과 혁신이 완벽하게 결합된 현대적인 주얼리입니다.”